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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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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3/17대박타임
전문가 이강해대표 등록일 2017-03-17 조회수 780

3/17 증시포커스

금리인상기에는 직접 영향을 받는 금융주(은행,증권,보험주)와 실물경기 회복 기대감에 따른 산업재 즉 조선,건설기계장비업체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지수가 2150선을 뛰어넘고 외국인이 올해 5조8천억 순매수중 3월에만 3조원을 순매수했다. 현재 시장은 외국인이 이끌고 있고 시장주도주인 삼성전자와 다른 대형주가 돌아가면서 순환매를 형성시키고 있다.

어제 분석해드린 저PBR에 기업분할 성격을 띈 종목중 외국인 순매수종목이라면 추가상승 3박자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처럼 호재없이 단순히 수급이 호전되어 오르는 시장이 더 무섭게 올라가기에  조정을 기다리면서 대응하면 시장에 소외될 수 있다.

따라서 투자아이디어를 많이 만들고 수급과 밸류에이션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그중에서 오늘은 산업재, 이른 바 지난 연말 인프라투자관련해서  부각된 중소형주에는 비츠로셀,동아지질,에버다임, 코메론 같은 종목도 주가흐름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대형주로는 기업분할을 앞두고 있는 현대중공업이외 현대미포조선, 삼성중공업과 조선기자재 주가 흐름이 좋고 두산인프라코어 같은 굴삭기업체 주가가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

국내건설경기는 그다지 좋지 않다하더라도 이란 등 해외건설수주공사가 최근 공시를 통해서 점차 나오고 있다. 대림산업은 2.2조원 이스파한 정유공장개선공사관련하여 현대건설은 3.8조원 규모의 이란관련 공사 및 삼성엔지니어링도 플랜트관련 모멘텀등이 작용하고 있다.

다만 단기로 주가가 상승하여 이격이 벌어진만큼 이격조정을 보이는 시점은 기술적으로 5일선이나 20일선 언저리가 될 것인데 이런 시점에서 외국인 수급이 좋은 종목위주로 분할매수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유안타증권 선릉역지점 이강해부장